수백 명 방에 날짜 투표를 올리고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매칭 이력은 어디에도 남지 않죠.
50시간, 200시간 분량을 제출 직전에 몰아서 정리합니다. 서식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교육시간, 실습시간, 유료코칭, 멘토코칭, 추천서… 요건이 제각각이라 늘 헷갈립니다.
자격은 따고 끝이 아닙니다. 3~5년마다 보수교육 30~50시간 — 잊는 순간 자격이 사라집니다.
KAC·KPC와 ICF ACC·PCC 요건을 등록하면 교육·실습·멘토코칭 진행률이 게이지로 차오릅니다. 자격 칩을 누르면 같은 기록이 그 자격 기준으로 다시 계산돼요 — 교육시간도 자격별로 따로 셉니다. 하나의 기록으로 두 자격을. 두 자격 동시 준비는 플러스에서 열려요.
고객 카드 안에 계약을 둡니다 — 회차를 고정한 10회 계약도, 기한 없는 열린 계약도. 세션을 기록하면 그 계약의 회차가 자동으로 차오르고, 재계약하면 이전 계약은 이력으로 남아요. 코칭을 비즈니스로 하는 코치를 위한 구조입니다.
예정된 세션은 날짜·고객·시간·유무료가 미리 채워져 있어, 확인하고 저장하면 기록 끝. 제출할 땐 협회 엑셀 서식으로 원클릭 내보내기(플러스) — 코칭일지에 더해 멘토코칭·코치더코치 리스트도 따로 만들어 드려요.
자격은 따고 나서가 진짜 시작입니다. 갱신 D-day가 다가오면 미리 알려주고, 보수교육 시간은 게이지로 쌓입니다. 수료증은 찍어서 그 자리에 보관돼요 — 활동 중인 코치의 자격 유지가 습관이 되도록.
원하는 날짜·형태로 모집을 열고(플러스) 신청을 받으세요 — 열린 모집에 신청하고 수락하는 건 무료예요. 수락되면 서로 연결되고, 세션은 두 사람의 캘린더에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대화는 실시간으로 도착하고, 읽음 표시로 확인 여부가 보여요.
요건별 개인 목표를 내 페이스에 맞게 조정할 수 있어요 — 협회 기준보다 넉넉하게 잡아도 됩니다. 게이지는 내 목표로 차오르되, 제출 점검은 언제나 협회 기준으로 정직하게 계산해요. 자격을 딴 뒤엔 갱신·보수교육 D-day까지 이어서 안내합니다.
실제 앱 화면 그대로 따라가는 3분 가이드.
코칭일지 30초 기록부터 더블 자격 트래킹, 매칭까지 — 글이 아니라 화면으로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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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0원
지금은 무료 플랜을 바로 쓸 수 있어요. 플러스는 프로필 > 코치노트 플러스에서 시작합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해지해도 결제한 기간 끝까지 쓸 수 있어요.
잠시 걸음을 멈추셔도 괜찮아요. 계정에 쌓인 코칭일지와 자격 기록은 서비스가 이어지는 한 그대로 남고, 협회 엑셀 서식으로 내려받아(플러스) 손에 쥘 수 있어요. 승급이나 갱신을 준비하는 날, 언제든 다시 내려받으면 됩니다.
네. app.coachnote.co.kr에서 설치 없이 웹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데모 모드로 먼저 둘러봐도 됩니다. iPhone·안드로이드 앱은 아래에서 받을 수 있고, 웹·앱 모두 같은 계정으로 이어집니다.
KAC·KPC와 ICF ACC·PCC를 지원합니다. ICF는 국내 자격에 더해 두 번째 자격으로 함께 준비할 수 있어요(더블 자격, 플러스). KSC는 취득 자격 등록과 갱신(보수교육) 관리를 지원합니다.
무료 플랜으로 요건 트래커·코칭일지 15건·매칭 신청과 수락·대화를 바로 쓸 수 있어요. 더블 자격(두 자격 동시 준비)·코칭일지 무제한·협회 서식 엑셀·매칭 모집 개설·갱신 D-day 안내는 코치노트 플러스(월 3,000원)에서 열립니다. 프로필에서 시작할 수 있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 해지해도 결제한 기간 끝까지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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