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일지

쓰던 엑셀 그대로 —
양식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현역 코치는 이미 기록을 갖고 옵니다. 새 앱을 쓴다고 몇 년치를 다시 입력할 수는 없죠. 파일 하나를 올려 통째로 옮기고, 두 번 올려도 중복이 생기지 않는 과정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릴게요.

2026·08·07실제 화면 포함약 3분
01 · 파일 올리기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면 끝

코칭일지 화면의 엑셀 가져오기에서 파일을 올립니다. xlsx · xls · csv 를 읽고, 첫 번째 시트를 봅니다.

파일은 이 기기에서만 읽어요 — 원본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양식 받기로 표준 양식을 받아 채워 올려도 돼요. 엑셀 가져오기는 플러스에서 열립니다.

코치노트 엑셀 기록 가져오기 화면 —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 xlsx xls csv 지원

실제 가져오기 화면 — 뒤로 보이는 목록은 예시 기록이에요.

02 · 컬럼 맞추기

머리글을 보고
알아서 맞춰둡니다

날짜·고객·시간(분)은 꼭 필요하고, 유료 여부·방식·비고는 있으면 함께 읽습니다. 자동으로 잡은 게 다르면 직접 고르면 돼요.

미리보기에서 몇 건이 들어오는지, 이미 있어서 제외되는 건 몇 건인지, 읽지 못한 줄은 몇 줄인지 먼저 보여드립니다.

새로 등장한 이름은 새 고객으로 함께 만들어져요.

코치노트 코칭일지 목록 — 가져온 기록이 날짜순으로 쌓인 화면

가져오면 이렇게 일지에 그대로 쌓여요.

03 · 두 번 올려도 안전

중복은 걸러내고,
고친 값은 정정합니다

같은 파일을 다시 올려도 이미 있는 기록은 두 번 들어가지 않아요.

유료 여부나 형태를 고쳐서 다시 올리면? 날짜·고객·시간이 같고 그 값만 다르면 새로 넣는 대신 기존 기록을 정정합니다. 조용히 무시되지 않게, 미리보기에서 정정 대상이 몇 건인지 먼저 보여드려요.

가져온 뒤에는 인정 규칙(30~120분·중복·무료 규칙)이 일지에서 자동으로 검증됩니다.

코치노트 제출 서류 화면 — 가져온 기록이 협회 서식으로 이어지는 흐름

옮겨온 기록도 그대로 협회 서식으로 나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쓰던 엑셀 양식을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파일을 올리면 머리글을 보고 날짜·고객·시간 같은 컬럼을 자동으로 맞춰줍니다. 다르게 잡혔으면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 막막하면 표준 양식을 받아 채워 올려도 됩니다.

같은 파일을 두 번 올리면 기록이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있는 기록은 제외하고 새 기록만 담습니다. 같은 파일을 다시 올려도 중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유료 여부나 형태를 고쳐서 다시 올리면 어떻게 되나요?

날짜·고객·시간이 같고 유료나 형태만 다르면 새로 넣지 않고 기존 기록을 그 값으로 정정합니다. 미리보기에서 몇 건이 정정 대상인지 먼저 보여줍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기기에서만 읽습니다. 원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어떤 파일을 올릴 수 있나요?

xlsx · xls · csv 를 지원하고 첫 번째 시트를 읽습니다. 엑셀 가져오기는 플러스 기능입니다.

읽지 못한 줄은 어떻게 되나요?

날짜나 이름, 시간을 읽지 못한 줄은 건너뛰고 몇 번째 줄이 왜 빠졌는지 알려줍니다. 나머지는 정상적으로 담깁니다.

몇 년치 기록, 파일 하나면 됩니다

양식을 바꾸지 않아도 되고, 두 번 올려도 중복이 생기지 않아요.

가져오기 열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