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일지

내가 받은 코칭 —
실습이 아니라 다른 칸입니다

코치도 코칭을 받습니다. 멘토코칭과 코치더코치는 실습시간이 아니라 각각의 요건으로 쌓이는데, 이걸 한 칸에 뭉쳐 적으면 제출본이 어긋납니다. 나눠 담는 법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릴게요.

2026·08·07실제 화면 포함약 3분
01 · 세 갈래에서 고르기

기록 시트 맨 위에서
무엇인지부터 고릅니다

세션 기록을 열면 맨 위에 코칭일지 · 멘토코칭 받기 · 코치더코치 받기 세 갈래가 있어요. 내가 코칭인지 받은 코칭인지를 여기서 정합니다.

고르고 나면 나머지는 같아요 — 누구와, 얼마나, 언제. 저장 전 한 줄로 무엇으로 담기는지 다시 확인해 줍니다.

받은 코칭은 실습시간이 아니라 그 요건으로 적립돼요. 화면에서도 저장 전에 그렇게 알려드립니다.

코치노트 세션 기록 시트 — 멘토코칭 받기를 선택한 상태와 실습시간이 아니라는 안내

실제 기록 시트 — '멘토코칭 받은 시간은 실습시간이 아니라 멘토코칭 요건으로 적립돼요'. 화면 속 이름은 예시예요.

02 · 요건으로 쌓이는 곳

받은 코칭도
진행률에 반영됩니다

멘토코칭과 코치더코치는 각각의 게이지로 쌓여요. 실습시간 게이지와 섞이지 않으니, 무엇이 남았는지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코치더코치는 1:1·1:2가 2배 환산되고 환산 후 60~120분만 담깁니다. 인정 상한도 있어요 — 세부 규정은 협회가 정하니 공식 기준은 협회 공지를 확인하세요.

요건 전체가 어떻게 집계되는지는 요건 트래킹에서 이어집니다.

코치노트 홈 — 실습·교육 요건 게이지와 진행률

홈 게이지 — 실습과 받은 코칭이 각자의 칸으로 쌓여요.

03 · 제출본으로

각각의 협회 서식으로
따로 나갑니다

제출할 때는 코칭일지, 멘토코칭 리스트, 1:1 코치더코치 리스트가 각각의 서식으로 만들어져요. 기록할 때 나눠 두면 제출 직전에 다시 분류할 일이 없습니다.

내보내는 방법은 신청 서류 만들기에서 이어집니다.

코치노트 제출 서류 화면 — 협회 서식으로 내보내기

제출 서류 화면 — 세 갈래가 각각의 서식으로.

자주 묻는 질문

내가 받은 코칭도 앱에 남길 수 있나요?

네. 세션 기록 시트 맨 위에서 코칭일지 · 멘토코칭 받기 · 코치더코치 받기 중에 고르면 됩니다. 받은 코칭은 실습시간이 아니라 각각의 요건으로 적립됩니다.

멘토코칭 받은 시간이 실습시간에 더해지지 않던데 맞나요?

맞습니다. 멘토코칭 받은 시간은 코칭 실습시간이 아니라 멘토코칭 요건으로 따로 쌓입니다. 화면에도 저장 전에 그렇게 안내됩니다.

코치더코치 기록에는 다른 규칙이 있나요?

1:1과 1:2는 2배로 환산되고, 환산 후 60~120분 범위만 담깁니다. 그룹은 1배이고 무료로 고정됩니다. 인정 상한도 있어 그 이상은 더해지지 않습니다. 규정은 협회가 정하므로 공식 기준은 협회 공지를 확인하세요.

잘못 고르면 어떻게 되나요?

제출본이 어긋납니다. 세 갈래는 협회에 나가는 서식이 서로 달라, 받은 코칭을 코칭일지로 담으면 실습시간이 부풀고 멘토코칭 요건은 비게 됩니다. 이미 저장한 기록은 일지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규칙에 걸린 세션은 버려야 하나요?

아니요. 개인 기록으로 남기면 협회 인정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내 기록으로는 남습니다. 개인 기록은 무료 15건 한도에도 세지 않습니다.

받은 코칭도, 지금 제자리에

한 번만 나눠 담아두면 제출 직전에 뒤적일 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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