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트래킹

KAC·KPC 요건, 게이지가 대신 셉니다

자격 준비의 절반은 코칭이고 나머지 절반은 장부 정리죠. 실습이 몇 시간인지, 유료는 충분한지 — 그 장부를 앱이 어떻게 대신하는지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릴게요.

2026·07·11실제 화면 포함약 4분
01 · 요건 대시보드

홈을 열면
진행률이 먼저 보입니다

실습·유료·교육·추천서·고객 수가 목표 대비 얼마나 찼는지 게이지로 보여줍니다. 코칭일지를 저장할 때마다 차오르고, 달성하면 초록으로 바뀌어요.

"다음 할 일" 카드가 지금 뭘 하면 되는지도 알려줘요 — 실습을 다 채웠다면 서류 체크리스트로.

코치노트 홈 — KPC 트랙 코칭 실습 200시간 달성, 유료 실습 달성 게이지, KAC 갱신 D-318

실습 279.9h ✓ · 유료 126h ✓ — 실제 홈 화면.

02 · 더블 자격

기록은 하나,
계산은 자격별로

KAC와 ICF를 함께 준비한다면 자격 칩을 누르는 순간 같은 기록이 그 자격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세션을 두 번 입력하지 않아요.

교육시간도 자격별 인정 기준으로 따로 셉니다. 두 자격 동시 준비는 플러스에서.

같은 실습 34시간 — KAC에선 68%, ICF ACC에선 34%.

요건의 공식 기준은, 언제나 협회 공지입니다

코치노트에는 널리 쓰이는 자격 트랙이 미리 담겨 있어요. 다만 공식 요건은 협회가 정하고, 바뀔 수 있습니다 — 지원 전에 꼭 협회 공지를 확인하세요.

협회 기준과 다르게 보이거나 내게 맞는 기준이 따로 있다면, 자격 탭의 목표 조정으로 요건 목표를 직접 바꿀 수 있어요. 코치노트는 협회가 아니라 다양한 코칭 여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03 · 실기와 갱신까지 한 화면

갱신 D-day부터
수료증 보관까지

자격 탭에는 취득한 자격의 갱신교육 게이지와 D-day, 제출한 수료증 보관까지 함께 있어요. 취득 후 관리는 자격 갱신 가이드에서 이어집니다.

코치노트 자격 탭 — KAC 갱신 D-318, 갱신교육 게이지, 수료증 보관

갱신까지 D-318, 보수교육 게이지 — 실제 자격 탭.

04 · 내 기준 목표

게이지는 내 페이스,
점검은 협회 기준

개인 목표를 협회 기준보다 넉넉하게 잡아도 됩니다. 게이지는 내 목표로 차오르되, 제출 점검은 언제나 협회 기준으로 정직하게 계산돼요.

자격 탭의 목표 조정에서 바꿉니다.

예시 화면 — 내 목표론 아직, 제출 점검은 통과. 두 판단이 따로 보여요.

"이 세션, KPC 유료에 들어가던가?"

두 자격을 준비하면 같은 활동을 두 장부로 세게 됩니다. 코치노트는 기록을 하나로 모으고 계산을 자격별로 나눠, 그 이중장부를 없애요. 헷갈리는 건 이제 앱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KAC와 KPC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나요?

네. 두 자격을 등록하면 기록 하나로 두 자격의 진행률이 각자의 기준으로 동시에 계산돼요. 두 자격 동시 준비는 플러스(월 3,000원)에서 열립니다.

교육시간이 자격마다 다르게 계산되는 이유가 뭔가요?

자격마다 교육 인정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같은 교육 기록을 자격별 기준으로 따로 계산해, 자격 칩을 전환하면 그 자격 기준의 진행률이 보입니다.

협회 요건이 바뀌거나 앱의 기본 트랙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요건의 공식 기준은 언제나 협회 공지예요. 코치노트의 기본 트랙과 다르다면 자격 탭의 목표 조정으로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코치노트는 협회가 아니라 다양한 코칭 여정을 지원하는 독립 프로그램이에요.

개인 목표를 다르게 잡으면 심사 준비가 헷갈리지 않나요?

게이지는 내 목표로, 제출 점검은 협회 기준으로 항상 분리 계산되기 때문에 섞이지 않아요.

자격을 딴 뒤의 갱신도 관리되나요?

네. 취득일·만료일 기준 갱신 D-day와 갱신교육 게이지로 관리하고, 수료증도 함께 보관해요.

자격을 등록하면, 남은 요건이 바로 보여요

지금까지 쌓은 실습·교육을 넣는 순간 게이지가 그려집니다 — "앞으로 몇 시간 남았지?"에 앱이 대답해요.

내 자격 등록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