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금토

코치노트와 함께 열어가는 세상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기록이 사람을 돕게 하는 것. 코치의 자격 여정에서 시작한 그 생각을 다른 자리에도 옮기고 있습니다.

지금 쓰실 수 있어요

코치노트

코칭 자격증, 따는 날부터 지키는 날까지

세션 한 건을 30초에 기록하면 KAC·KPC·ICF 요건이 알아서 차오릅니다. 상호코칭 상대를 찾고, 함께 일정을 잡고, 제출할 때는 협회 서식 그대로 내보냅니다. 무료로도 끝까지 갈 수 있어요.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수학패드

아이가 손으로 푼 풀이를, 그 자리에서 줄 단위로

답만 맞았는지 보는 대신 어느 줄에서 어긋났는지를 짚어 줍니다. 아이패드에 애플펜슬로 풀면 쓰는 동안 읽고, 채점하고, 막힌 자리에서 다음에 할 것을 골라 줍니다.

  • 이 패드 안에서 AI가 돕니다 — 손글씨 읽기도, 채점도, 출제도 전부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풀이가 서버로 넘어가야 채점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 비행기 모드에서도 됩니다 — 첫 설정을 마치면 인터넷 없이 풀고 채점합니다.
  • 기기의 힘을 아끼지 않습니다 — 동영상만 보던 패드가 수학을 봐 주는 기계가 됩니다.
  • 코치가 아이를 기억합니다 — 걸리는 자리와 걷힌 것을 패드가 기억해, 보호자에게 이번 주 도울 거리를 한 장으로 보여 줍니다.

첫 3개월 무료 · 이후 연 10,000원

아이(프로필)가 한 명 늘 때마다 5,000원. 한 대의 패드에서 형제·자매가 각자 프로필로 씁니다.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에서 씁니다. 아이폰도 함께 준비하고 있어요. 정식 출시 전까지는 위 공개 시험으로 먼저 써 보실 수 있습니다.

만드는 곳

주식회사 금토는 모니터링과 전문영역 지원에 특화된 회사입니다. 코치의 자격 여정을 돕는 코치노트, 아이의 수학 풀이를 봐 주는 수학패드 — 쌓인 기록이 그 사람을 실제로 돕는 자리까지 가도록 만듭니다.

함께 만들고 싶은 것이 있거나 물어보실 것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m6@monitoring6.com · 1855-1656